webflux가 아닌이상 블로킹 IO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코루틴의 강점은 논블로킹 IO를 만났을 때 스레드 교체 없이 다른 코루틴을 실행시키는 것이다.때문에 spring에서는 코루틴의 효과를 누릴 수 없다. dispatcher.IO도 스레드풀을 만들어놓고 스레드 여러개로 병렬처리를한다.정리하자면 spring에서의 코루틴은 성능상의 이점은 없고 멀티스레드를 좀 더 편하게 사용하는 정도의 의미만 있다. 이것도 java25부터는 가상스레드를 사용하면 의미가 없을지도...
맨날 까먹어서 저장용으로 써놓는다. 요즘은 클로드 덕분에 모르는 것도 세팅하기 편해져서 좋다.https://amelamel.tistory.com/7을 많이 참고했다.먼저 clang은 bits/stdc++.h 헤더가 없기 때문에 gcc를 직접 설치해줘야한다. 아니면 직접 헤더파일만 추가해줘도 큰 문제는 없다.homebrew로 설치하면 다음과 같은 경로에 설치될 것이다. /opt/homebrew/Cellar/gcc/15.2.0그리고 다음 extension을 설치한다. C/C++, Code Runnersetting.json의 "code-runner.executorMap"에서 "cpp:어쩌구"를 다음과 같이 바꿔준다."cpp": "cd $dir && /opt/homebrew/Cellar/gcc/15.2.0/bi..
최근에 롤을 다시 시작했다. 통계사이트를 보면 메이지 챔피언의 경우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빨리 올릴 때 승률이 제일 높다. 그렇다면 게임을 할 때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빨리 올린다면 승률이 높아질까? 그보다는 게임이 잘 풀리는 경우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빨리 사서 이런 통계가 나왔다고 보는 게 더 합리적이다.통계학에서 사람의 직관이 실제와 다른 사례는 수도 없이 많다. 비즈니스 의사결정에서 데이터를 볼 때는 직관에 의존하기보다 과학적으로 올바르게 해석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데이터를 안 보느니만 못할 수 있다.
그 동안 계속 헷갈렸는데 최근에 공부를 하고 이해를 한 것 같아서 정리를 해봅니다.틀린부분 있으면 댓글로 지적해주세요.C에는 call by reference가 없고 call by value만 있다. 포인터를 넘기는 것은 call by reference가 아니라 그냥 주소를 값으로 전달하는 것이다.Java는 원시타입과 레퍼런스 타입이 있다. 원시타입은 변수가 값을 직접 가리키고 레퍼런스 타입은 변수가 레퍼런스를 가리키고 레퍼런스가 객체를 가리킨다. 원시타입을 함수 파라미터로 전달하면 C와 똑같이 원본변수값에 변함이 없다. 레퍼런스 타입을 함수 파라미터로 전달하면 새로운 변수에 레퍼런스를 복사하여 저장한다. 때문에 객체를 변경하면 원본 변수의 값도 변경되기 때문에 call by reference처럼 보인다..
학교에서 볼록최적화입문을 수강중이라 선형계획법 문제들을 풀고 있어서 풀이를 적습니다. 풀이 서술이 힘들어 디테일한 부분을 많이 생략하였습니다. https://www.acmicpc.net/problem/13091 13091번: Longest Shortest Path You are given a directed graph and two nodes s and t. The given graph may contain multiple edges between the same node pair but not self loops. Each edge e has its initial length de and the cost ce. You can extend an edge by paying a cost. Formally, ..
과제하기 싫어서 쓰는 중 ㅎㅎ PS를 4개월 넘게 접은 상태이기도 했고 싸국에 잘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원래는 2등만 해도 감지덕지라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결과를 보니깐 1등 못한 게 아쉽기는 하다. 그래도 재밌었고 연세대랑 경쟁하니깐 교내대회보다 긴장감도 있고 재미있었다 내년에 또 하면 좋겠다. 이런 대회 열어준 알프스와 모르고리즘 운영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다만 패널티 규정이나 언어별 추가시간 관련 공지가 미흡했던 것은 아쉬웠다. A. 코딩하기 귀찮아서 정규식으로 날먹하려 했으나 4번이나 틀리고 울면서 밀고 다시 짰다. 사실 이 때부터 망했다는 생각과 함께 목표를 5등으로 수정했다. B. 그냥 적당히 풀었다.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 문제인 듯. C. for문 범위 잘못써서 두 번 틀렸다... 좋은..
일단 이번 리저널은 별 기대를 하지 않은 채 참가했다. 그 이유는 1. 리저널 일주일 전에 월파를 조져서 자신감이 똑떨했다 2. 일주일 전에 내가 코로나에 걸려 컨디션이 안 좋았다. 다행히 대회 당일에 격리가 풀렸다. 3. 팀원 한 명이 코로나에 걸려 대회에 2인으로 참가해야했다. 이 때문에 월파진출에 대한 기대는 사실상 접었었다. 그래서 나는 이 대회를 마지막으로 PS를 접을 생각이었기 때문에 그냥 "수상권만 들고 유종의미만 거두자!"라는 생각이었는데 괜찮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3년만의 오프라인 서울리저널이라 재미도 있었다 ㅎㅎ 팀원은 다음과 같다. knon0501: SCPC 2022 4등상, ICPC 2020 7등 Amel: SCPC 2021 4등상, ICPC 2021 13등 팀연습을 여러번 해봤..
